예 아니오
할까 말까 고민될 때 답을 하나 받습니다.
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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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방법
버튼을 누르면 '예' 또는 '아니오'가 나옵니다. 선택지를 적기도 귀찮은 짧은 고민을 그 자리에서 끝내는 가장 단순한 도구입니다.
예 아니오, 어떤 점이 편한가
할까 말까 수준의 고민은 선택지를 적는 것조차 번거롭습니다. 버튼 하나로 '예' 또는 '아니오'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.
확률은 동전 던지기와 같지만 결과가 바로 문장으로 나와 해석하는 단계가 없습니다. 앞면이 어느 쪽인지 정할 필요도 없습니다.
이런 상황에 씁니다
- 지금 나갈지 말지 같은 짧은 고민
- 하나 더 시킬지, 한 판 더 할지 정할 때
- 미루던 일을 오늘 할지 정할 때
- 가벼운 내기의 판정
알아 두면 좋은 점
- 질문을 소리 내어 정하고 나서 누르면 결과가 명확합니다.
- 결과를 따르기 싫다면 그 자체가 답이 되기도 합니다.
- 결과가 중요한 판단이라면 근거를 따로 정리하는 편이 좋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동전 던지기와 무슨 차이가 있나요?
확률은 같지만 결과가 '예/아니오'로 바로 나와 해석할 필요가 없습니다. 앞면이 어느 쪽인지 정하는 과정이 빠집니다.
결과가 계속 같게 나오는데요.
매번 독립적으로 뽑기 때문에 같은 답이 몇 번 이어질 수 있습니다. 결과 기록을 보면 전체적으로는 비슷하게 갈리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선택지가 세 개 이상이면요?
그때는 선택 도우미나 돌림판을 쓰면 됩니다. 이 도구는 두 갈래 고민에 맞춰 있습니다.
함께 쓰면 좋은 도구
상황이 조금 다르면 이쪽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.